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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뉴스

해외 거래소의 한국 진출 전략은?
  • styner
  • 2019.08.11
  • 조회수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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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호화폐 거래소가 우후죽순 난립해 있는 가운데 해외 거래소의 한국 진출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 이용자 확보를 위해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거나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 진출해 있는 해외 거래소들의 형태를 짚어봤다.

◆ 자생력 부족한 암호화폐 거래소, 산업 발전 가로막는 원인

한국블록체인협회에 따르면 2018년 11월에만 국내에 100개가 넘는 거래소가 설립된 것으로 파악했다. 2019년 들어 시중에 설립된 중소 거래소는 20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도 정확한 거래소의 숫자와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가 우후죽순 늘어난 데에는 누구나 설립하기 쉬운 환경이 하나의 원인이다. 이미 거래소들은 자체 개발 역량이 없이 솔루션을 구입해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이를 통해 기본 운영 인력과 일정 비용만 들이면 거래소를 설립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파산과 폐업 사태가 줄지어 일어나고 있고 사기와 먹튀도 기승을 부린다. 제트비트, 데이맥스, 퓨어빗 등의 거래소는 투자자 자금을 가지고 먹튀를 시전했고 붐비트, 코인빈, 코인네스트, 트래빗, 비트키니 등의 거래소는 폐업을 선언했다. 특히 코인네스트는 초기 시장에 진출한 암호화폐 거래소이기에 그 충격이 더 컸다.

전문가들은 자생력이 부족한 거래소 난립이 국내 암호화폐 산업의 경쟁력과 신뢰성을 깎아먹고 있다고 지적한다.

출처 : https://www.be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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